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영화안내 기획전

페이스북 트위터 현재페이지 인쇄

기획전

기획전

페미니즘 영화인문학 산책2 - 다섯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7 18:30 조회45회 댓글0건

본문

독일 전범자를 변호한 유일한 유대인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이자 정치 사상가인 한나 아렌트가 1960~1964년까지 겪었던 실화를 다루었다. 한나는 나치 전범인 칼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 내용을 보며, “악의 평범성”을 개념화한다. 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가족, 유대계 커뮤니티와 사상계 등 모든 사람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사회적 반감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던 한나 아렌트. <로자 룩셈부르크>, <비전>에 이은 강인한 실존 여성 인물 3부작의 완성! 


* 영화 상영 후 '목숨걸고 사유하다' 주제로 이화경 소설가의 강의가 있습니다. 

* 2018 광주광역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무료상영됩니다       

 

* 주최 : 광주여성영화제   

* 후원 : 광주광역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