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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계속될 이야기 - 오렌지필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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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0 21:08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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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살아온 시간과 상관 없이 마음이 다칠 때 잘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일은 아마도 계속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대,20대,30대까지 같거나 다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낸 오정민 감독님의 작품4편을 묶어 상영하고자 합니다. 

1. <성인식>
2018, 26분, 드라마,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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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9세의 서울 소재 대학생, 백설은 최근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뒤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갑자기 대구에서 엄마, 해숙이 백설을 찾아와서는 느닷없이 자기 인생을 찾으러 혼자 세계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뒤이어 앞으로는 경제적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고 냉정하게 선을 긋는 해숙. 이에 당황한 백설은 아직 경제적 능력도 없고 해숙에게서 독립할 준비가 안 됐다고 따져보지만 해숙은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어른이 되는 순간은 과연 언제인가?

2. <백일>
2018, 14분59초, 드라마,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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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스물두 살 용이와 윤희는 꿈을 꿀 수가 없다.
노력해봐도 현실은 무겁고 피로하다.
결국 그들은 각자 다른 곳으로 돌아간다.

연출의도
노력해도 안 되는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3. <연지>
2016, 22분, 드라마,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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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생일 맞은 15살 소녀, 연지는 아침부터 친구들과 바다로 놀러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고 엄마는 친구들과 먹을 김밥을 싸고 있다. 한창 준비를 하던 중, 먼저 가서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겠다는 친구들의 연락을 받은 연지는 설렌 마음으로 혼자 바다로 떠난다.

연출의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체 살아왔던 타인의 상처를 목격하고 공감해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4. <림>
2018, 10분 59초, 드라마,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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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오늘은 윤미가 독일로 입양된 동생 Teo를 만나는 날이다.
그런데 윤미는 독일어를 못하고 Teo는 한국어를 잘 못하는 상황.
두 사람은 어떻게 소통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 것인가.

연출의도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서로 오롯이 느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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