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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9(토) 시네마클래스2019 실험영화입문 첫 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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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13 20:05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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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 “영상이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도구에 불과하다”
초현실주의 “꿈꾼다, 억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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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정재형 교수와 함께하는 실험영화 입문> 첫 번째 강의에서는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를 주제로 삼고 영화의 안과 밖에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페르낭 레제(Fernand Leger)의 <기계적 발레>(1924), 장 콕토(Jean Cocteau)의 <시인의 피>(1930), 마야 데렌(Maya Deren)의 <오후의 올가미>(1943) 등 극영화 특유의 논리구조와 연속 서사에서 벗어난, 다양하고 중요한 시도를 하는 영화들을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기가 아닌 어떤 새롭고 좋은 곳으로 데려다 주겠다는 영화라는 약속은 우리에게 이제 익숙하지만,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기도 합니다. 극영화와 같이 또 따로 걸어왔던 실험영화는 다시(실은 예전부터 계속) 손을 건넵니다. 처음 보는 곳으로 데려다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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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이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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