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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_20180720]광주독립영화관 오늘 ‘너와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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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22 17:14 조회5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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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320124006367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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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광주독립영화관(관장 윤수안)은 개관 100일을 맞아 영화관람 후 지인들과 모임을 갖는 시간으로 꾸며지는 ‘너와 극장’을 시작한다.
‘너와 극장’은 한국독립영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극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차례씩 열릴 예정이며 첫 시작은 광주에서 활동하는 독립영화인들이 나서서 진행한다.
첫 시간은 20일 오후 7시 30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개최된다. 최성욱 광주독립영화협회 대표가 영화 ‘너와 극장에서’를 자신의 지인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7일 오후 5시에는 윤수안 광주독립영화관 관장이 ‘소공녀’를 지인들과 함께 관람한다. 윤 관장은 현재 ‘마을영화’를 함께 찍고 있는 중흥2동 마을 주민들, 출연 배우 그리고 스텝들과 함께 영화를 볼 예정이다.
8월 둘째 주에는 김채희 광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이 광주여성영화제 회원들과 함께 영화 ‘거룩한 분노’를 관람할 예정이다.
윤수안 관장은 “광주독립영화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너와 극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너와 극장’에 참여할 시민은 광주독립영화관에 문의(062-222-1895)하면 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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