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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_20181108] CMB 집중토론, 광주지역 영화 활성화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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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9 12:3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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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mbkj.co.kr/ab-991-10582


기자CMB 나호정


문화/건강/과학

[앵커멘트]

광주지역엔 여러 영화인들이 있지만열악한 환경에서 작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에 대해

CMB 광주방송이 광주지역 영화 발전을 위한 집중토론을 진행했습니다나호정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다양한 예술활동 중 하나인 영화.

특히 광주지역에도 다수의 영화인들이

존재하지만열악한 환경에서

고군분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CMB 광주방송이 전문가를 초청해

광주지역 영화발전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광주지역 영화소비현황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 김지연 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사장

"인구 10만 명당 가장 많은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광주시가 2016년도에 광주시민들의 공연이나 스포츠 관람,

여가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조사를 했을 때 10명 중 여섯 명이

영화를 관람하는 통계가 56%가 넘습니다영화도 두 번에서 다섯 번

관람하시는 분들이 상당수가 있고 5번 이상 관람하신 분들이

40%에 가까웠거든요그렇다고 봤을 때 시민들이 실제 문화생활을

주로 영화를 보고 있다고..."

 

영화제작산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윤수안 /광주독립영화관 관장

"사실 영화산업이 잘 되려면 제작에 대한 기반...그러니까

이 지역에서 영화가 만들어져야 되는 그런 상황이 와야 하고요.

지역의 인력들이 영화산업에 투입이 되고지역에서

생산된 영화를 가지고 수입을 벌어나갔을 때 산업이라는 게 되는데

광주지역은 CGI 센터에서 스튜디오 대관이나 장비 대관,후반작업을 통해서

어느 정도 산업이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한 전문가는 광주지역 영화인들이

지역의 특색을 살려 광주시민들과

같이 나아가야한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 박형균 동신대 교수

"세상이 급변하는 추세에 따라 같이 가야 같이 상생할 수 있다...

아주 동떨어지게 먼 나라 이야기처럼 하지 말고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타입으로 같이 휩쓸어서 같이 이해하고 접목시키고 동조돼서

같이 합세해야 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유일하게 영화영상인연대가 구성된

광주.

광주 영화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은 CMB광주방송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CMB뉴스 나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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