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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_20181224] 문화축제 즐기고 클래식 향연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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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26 13:08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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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45577200650033007


2018 문화계 결산 <2> 공연

◇풍성한 가을 스크린축제=가을 극장가는 광주여성영화제, 광주독립영화제 등 영화제가 잇따라 열리는 ‘광주영화페스티벌’로 풍성했다.
먼저 지난 10월 83번째 생일 맞은 광주극장은 고전 ‘잔 다르크의 수난’(1928), 장국영 주연 ‘아비정전’(1990) 등 16편을 상영하며 2주 동안 영화 축제를 벌였다.
바통을 이어 받은 9회 광주여성영화제는 11월14~18일 닷새 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독립영화관GIFT에서 성평등 세상을 외치는 42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광주극장에서 열린 ‘7회 스웨덴 영화제’는 스웨덴 출신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1918~2007)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려 뜻 깊었다. 주한스웨덴대사관 등이 주최한 영화제에서는 베리만의 대표작과 국내 미개봉작 ‘사라방드’, 그의 생전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등 8편이 관객과 만났다.
페스티벌이 끝날 무렵에는 광주에서 찍은 허지은·이경호 감독의 ‘신기록’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국내 영화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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